트라우마 혹은 변명
무심했거나 어쩌면 자기연민을 위한 수단으로 마음에 담아두었을지 모르는 상처.
무심했거나 어쩌면 자기연민을 위한 수단으로 마음에 담아두었을지 모르는 상처.
정제되지 않은 불안정한 천재성보다는 정제된 평범한 재능이 나을수도 있다.
(Source: dzus)
the fella photography - http://thefella.com/
Artist Dale Chihuly
“chihuly: through the looking glass” at museum of fine arts, boston (August, 2011)
(via bookspaperscissors)
SYNAESTHESIA